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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이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강제 합숙에 들어갔다.
밀란은 홈에서 벌어진 피오렌티나와의 세리에 A 11라운드 경기에서 무기력한 경기로 완패했다.
부진과 함께 감독 경질론, 구단주 책임론, 발로텔리 책임론 등 안팎에서 위기론이 터져나오고 있다.
밀란은 당장 7일 새벽 바르셀로나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원정경기가 있고 10일 최하위 키에보와의 세리에A 12라운드를 펼친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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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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