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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관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이 이광종 감독을 22세이하 대표팀에 선임한 이유를 밝혔다.
아시안게임 이후 2016년 리우올림픽까지의 임기에 대해서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인천에서 한다. 중요한 경기인만큼 사후 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다"면서 성적에 따라 재계약을 고려할 뜻을 내비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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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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