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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에 승선한 한국영(쇼난)이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쇼난은 리그 30경기를 치른 현재 승점 25로 전체 18팀 중 강등권인 16위에 그치고 있다. 주력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한국영의 공백은 타격일 수밖에 없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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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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