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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레버쿠젠)이 레버쿠젠 공격진들과 함께 언론의 비판을 받았다.
독일 언론들은 레버쿠젠 공격수들의 조급증을 문제 삼자 사미 히피아 레버쿠젠 감독도 인정했다. "공격수들은 빠른 움직임과 판단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침착함도 중요하다. 동료들의 협동심으로 득점을 만들어내야 한다." 올시즌 3골에 그치고 있는 '1000만 유로의 사나이' 손흥민도 집중 포화를 맞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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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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