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와 체코의 수문장 페트르 체흐(31)이 레전드 록밴드 '퀸'의 드러머 로저 테일러(64)와 드럼 2중주를 펼쳐 눈길을 끈다.
퀸의 수많은 히트곡을 직접 작곡하기도 한 테일러는 이 프로그램에서 "드러머는 밴드에서 주목받지 못하지만 꼭 필요한 존재다. 골키퍼도 마찬가지다. 골키퍼 없이 축구를 할 수 없다"면서 두 직업의 유사성을 설명했다.
체흐의 드럼 솜씨는 축구팬 사이에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체코 밴드들과 종종 호흡을 맞추며 음악 페스티벌에도 참가한 적이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