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레버쿠젠)이 폭발했다. 17분 사이에 2골을 뽑아냈다.
전반 17분 다시 골을 넣었다. 하프라인 뒤에서 시드니 샘이 볼을 잡았다. 샘은 앞으로 치고가는 손흥민에게 패스했다. 손흥민은 하프라인에서 볼을 잡은 뒤 그대로 질주했다. 수비수들도 따라잡지 못할 스피드였다. 골키퍼까지 제친 뒤 골을 만들어냈다.
전반 19분이 지난 현재 레버쿠젠은 함부르크에 2-0으로 앞서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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