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연승을 달리며 K-리그 최다연승 기록을 경신한 상주 상무가 K-리그 챌린지 우승을 확정했다.
이대로라면 상주의 우승 피날레는 다음 경기로 미뤄지게 돼 있다. 그러나 후반에 '조커'로 투입된 하태균이 펄펄 날았다. 하태균은 후반 35분 동점골을 만들어낸데 이어 후반 44분 극적인 결승골을 만들어내며 상주의 3대2 승리를 이끌었다.
고양=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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