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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전은 내 경력의 하이라이트다."
"토트넘전은 내 경력의 하이라이트다. 포백 수비진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어 좋다. 이런 게임은 쉽게 할 수 없다. 정말 좋은 결과다"고 했다. 알란 파듀 감독도 "크럴은 네덜란드 최고의 골키퍼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골키퍼이기도 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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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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