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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이청용(25·볼턴)이 홍명보호 5기 캡틴에 선임됐다.
이청용은 선수들 사이에서 신망이 두텁다. '미스터 쓴소리'로 불릴 정도로 선수들의 의견을 가감없이 전달한다. 기량도 두 말할 필요가 없는 붙박이 주전이다. 주장으로 손색이 없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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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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