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전을 앞둔 프랑스의 디디에 데샹 감독은 자신감이 넘쳤다.
그러면서도 방심은 경계했다. 데샹 감독은 "우크라이나는 우리들의 본선 진출에 문제를 안길 수 있는 팀이다"고 말하며 상대 전력을 경계했다. 프랑스는 16일 원정경기를 펼친 뒤 20일 파리 생드니 구장에서 홈 2차전을 펼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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