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이 좋지 않다.
홍명보호가 경기 시작 6분 만에 선제골을 내줬다. 한국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스위스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6분 카사미에게 왼발 선제골을 내줬다. 아크 오른쪽에서 이 용의 걷어내기 실수를 놓치지 않고 잡아 치고 들어간 끝에 왼발슛으로 연결, 골망을 갈랐다. 전반 7분 현재 한국이 스위스에 0-1로 뒤지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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