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퇴근길 지하철에 나타난 독일대표팀 '깜놀'

기사입력 2013-11-19 07:29



'독일대표팀이 튜브(영국 지하철)를 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9일(한국시각) 요아킴 뢰브 독일 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선수들이 지하철을 타고 런던 훈련장으로 이동하는 사진을 찍어올렸다. '다음역은 웸블리파트입니다'라는 유머러스한 타이틀 아래 온라인 톱기사로 게재했다.

18일 저녁 독일대표팀은 훈련을 위해 웸블리로 이동하기 위해 다함께 지하철을 탔다.

뢰브 감독, 메르테사커 등 독일 스타군단의 깜짝 등장에 퇴근길 런던시민들이 깜짝 놀랐다.

천문학적인 연봉에 드림카, 제트기로 상징되는 세계적인 축구선수들을 퇴근길 지하철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누렸다.

독일대표팀은 잉글랜드와 20일 새벽 웸블리스타디움에서 평가전을 갖는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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