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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또 한 개의 귀중한 트로피를 수상했다.
메시는 독일 게르트 뮐러와 포르투갈 에우제비오 등 이 상을 두 차례 받은 레전드 9명을 넘어 골든슈 최다 수상자에 올랐다.
메시는 최근 허벅지 근육 손상으로 5~6주 진단을 받고 재활 치료 중이다. 시상식을 마친 뒤 인터뷰에서 "치료에 열중하고 있다. 아직 복귀 날짜를 언급하기엔 이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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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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