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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천재' 리오넬 메시(26·바르셀로나)가 유럽축구 최고의 골잡이에게 수여되는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
메시는 올해 FIFA(국제축구연맹) 발롱도르의 유력 후보이기도 하다. 그러나 최근 잦은 햄스트링 부상이 걸린다. 골폭풍을 일으키고 있는 호날두와 바이에른 뮌헨의 트레블을 이끈 프랑크 리베리가 라이벌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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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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