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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조롱'
뮤직비디오 속 음악은 미국 힙합 뮤지션 퍼프 대디의 'Bad boys for life'를 샘플링한 뒤 개사한 것으로 아스널의 후보 공격수인 박주영과 니클라스 벤트너를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걸작이네", "박주영 빨리 이적했으면 좋겠다", "현지 팬들 대부분이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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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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