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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수비수 리오 퍼디낸드가 카디프시티와 비긴 뒤 카디프시티의 경기력을 높이 평가하며 김보경의 극적 동점골을 언급했다.
카디프시티는 전반 7분 웨인 루니, 44분 파트리스 에브라에게 2골을 맞고 32분 프레이저 켐벨이 1골을 성공시키며 정규 90분을 1-2로 끌려갔다.
강등권을 걱정하던 카디프시티는 이날 무승부로 3승4무5패(승점 13점), 리그 15위로 올라섰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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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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