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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2012년에 이어 라이벌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를 제치고 지난 시즌 라리가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되는 2013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트로피를 수상했다.
라울이 초대 수상의 영예를 안은 뒤 메시가 3시즌 내리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지난 시즌엔 호날두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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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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