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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살아있는 전설 라이언 긱스(40)가 라이벌 아스널의 선두 질주에는 이유가 있다고 했다.
긱스는 "올시즌 시작은 실망스러웠지만 최근 10경기는 나쁘지 않았다. 우리는 8~9경기를 져본 적이 있다. 그러나 카디프전은 우리가 승리해야 하는 경기였다"고 아쉬움을 토해냈다. 그리고 "우리가 최상의 경기력이 아닐 때 선두권과 경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팀이 리그 우승의 좋은 기회를 맞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스널은 승점 28점(9승1무2패)으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 3위인 리버풀과 첼시(이상 승점 24)에 한발 앞서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