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데사커는 2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이브닝스탠다드와의 인터뷰에서 "아스널에서 행복하다. 첫 시즌은 힘들었지만, 아르센 벵거 감독과 동료들은 항상 나를 신뢰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구단으로부터 받은 재계약 제의에 대해 "(충성에 대한) 보상이라고 본다"면서도 "계약 기간이 1년 반 남았다. 초조함은 없다"고 덧붙였다.
2011년 베르더 브레멘에서 아스널로 이적한 메르데사커는 현재까지 65경기에 나서 4골을 기록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