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도 승부조작의 망령에 사로잡히는 것일까.
그런데 영국 온라인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이번 영국 사건이 이미 승부조작을 진행했던 아시아인에 의해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한 브로커가 하위리그를 조작하기 위해 5만파운드(약 8600만원)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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