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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2013년 K-리그 클래식을 3위로 마쳤다.
지난 6월, A대표팀에서 전북으로 복귀한 최 감독은 시즌 초반 8위까지 추락했던 팀을 3위까지 올려놨다. 그러나 3위는, 올해 대거 선수 보강을 하며 우승을 노렸던 전북에 분명 만족스러운 성적은 아니다. 이에 최 감독도 내년 시즌을 기약했다. "빠른 시일내에 팀을 정비해서 내년에 다시 정상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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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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