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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pilicueta, 내이름이 어려워?'
아스필리쿠에타는 올해 초 텔래그라프지와의 인터뷰에서 동료들이 자신의 이름을 어려워하며 '데이브'라고 부르는 것과 관련, "사실 세자르라는 이름을 어렵지 않다. 아스필리쿠에타라는 성이 어려워서 그런 것같다"고 분석했다. 답답한 마음에 발음 동영상 가이드를 직접 찍어올렸다. 자구책을 마련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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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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