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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5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노리치시티와의 홈경기에서 5대1로 대승했다. 루이스 수아레스가 전반 15분, 전반 29분, 전반 35분, 후반 29분 나홀로 4골을 몰아쳤다. 올시즌 9경기에서 13골을 쏘아올리는 가공할 결정력을 보여주고 있다. '핵이빨 사건'으로 퇴출된 뒤 다시 돌아온 그라운드에서 완벽한 재기에 성공했다. 낯뜨거운 비난이 뜨거운 찬사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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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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