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운명이 세상에 나왔다.
톱시드를 받지 못한 유럽 국가들이 포진한 4번 포트의 가 7일(한국시각) 브라질 북동부의 휴양도시 코스타도 사우이페에서 열리고 있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추첨에서 스페셜 포트로 뽑혔다. 이탈리아는 남미와 아프리카가 함께 묶인 2번 포트로 이동했다. 이탈리아는 1번 포트의 남미 4개팀 중 우루과이와 패키지(포트 X)를 구성, D조에 포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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