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연승의 상승세를 탔던 맨시티가 '돌풍의 팀' 사우스햄턴을 넘지 못했다.
그러나 경기는 팽팽했다. 전반 10분, 아게로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은 맨시티는 전반 42분 오스발도에게 동점골을 허용한 뒤 더이상 경기를 지배하지 못했다. 후반에 무득점에 그친 두 팀은 1대1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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