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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32)이 그라운드로 복귀했지만 팀의 패배까지 막지는 못했다.
그러나 1-3으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투입된 박지성은 큰 역할을 보여주지 못했다. 에인트호벤은 후반 39분 추격골을 기록했지만 후반 40분에 한 골을 더 내준 뒤 급격하게 무너졌다. 에인트호벤은 후반 종료 직전 2골까지 더 내주며 2연패에 빠졌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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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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