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V에인트호벤 선수들이 원정팬 700여명의 경기장 티켓 값을 대신 치렀다.
700자리를 위해 1만 유로(1450만원)를 지불했다고 한다.
부상복귀 후 79일 만에 선발 출전한 박지성도 79분간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비며 2골이 터지는 과정에 관여했다.
이 매체는 "원정팬들이 오랜만의 승리에 취해 한참동안 경기장 주변에 남아 응원전을 펼쳤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