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축구 스타 젠나로 가투소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나섰다.
이에 가투소는 이탈리아 TV '스포르트 미디아셋'과의 인터뷰에서 "매우 화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말 하지않겠다. 내 이름을 걸고 모든 혐의를 씻어낼 것"이라며 "경력에 오점을 남기고 싶지 않다. 나는 살면서 도박도 한 번 안해본 사람"이라고 결백을 주장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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