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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복귀를 앞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팀을 옮길까.
프랑스 신문 르 파리지앵은 'PSG는 메시의 이적료로 추산되는 2억5000만유로(약 3천636억원)를 감당할 수 있는 구단 가운데 하나'라고 밝혔다. 메시는 지난해 연봉 1100만유로(약 160억원), 최소이적료 2억3000만유로(약3천300억원·이상 추정치)의 조건으로 2018년까지 바르셀로나와 계약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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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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