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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브롬위치의 니콜라 아넬카(34·프랑스)가 반유대주의 골세리머니로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나 프랑스 내에서는 고의성에 상관없이 아넬카를 비난하는 분위기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아넬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선 3골씩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3대3으로 비겼다. 아넬카는 2골을 작렬시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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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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