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자케로니 일본 대표팀 감독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 최종 엔트리의 깜짝 선발을 예고했다.
한편, 자케로니 감독은 대표팀을 이끌면서 전환점이 됐던 시기를 2011년 8월 한국전으로 꼽았다. 일본은 당시 조광래 감독이 이끌던 한국 대표팀을 3대0으로 완파했다. 자케로니 감독은 "한국전 승리로 대표팀이 내가 바라는 것 이상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털어놨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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