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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마타(스페인)에 이어 또 한 명의 첼시 선수가 유럽 빅클럽의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주인공은 브라질 출신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다.
루이스는 2일 경고누적으로 사우스햄턴전을 관중석에서 지켜봐야 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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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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