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주장인 존 테리(34·잉글랜드)가 소속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매김한 벨기에대표팀의 간판 에당 아자르(23)를 월드 클래스라고 칭찬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