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의 수비수 칼 메자니(29)가 브라질월드컵을 앞두고 프랑스 리그1의 발랑시엔으로 임대된다.
한국은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알제리와 충돌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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