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의 전설 에우제비우 다 실바 페헤이라(72)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지난 1979년 현역에서 은퇴한 뒤 축구 홍보대사로 활동한 그는 72세에 생을 마감하며 포르투갈 축구의 역사로 남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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