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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박지성을 그리워한다."
그는 맨유의 공식 페이스북 가입자들로부터 '박지성이 그립나'라는 질문에 대해 "많이 보고 싶다. 박지성이 퀸스파크레인저스(QPR)에서 뛸 때 자주 만나고 통화도 했다"고 전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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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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