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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5·선덜랜드)이 중앙수비수로 나섰다. 어떤 의미일까.
기성용은 팀의 주장인 웨스 브라운과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추며 63분간 활약했다. 기성용은 2-1로 앞선 후반 18분 측면 수비수 바슬리와 교체 됐고, 선덜랜드는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선덜랜드는 32강에 올라 25일이나 26일 안방에서 키더민스터-피터보로전 승자와 16강행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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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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