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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스트라이커 옵션마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의 눈은 확실해졌다.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보강할 포지션은 스트라이커다.
하지만 벵거 감독은 올리비에 지루, 벤트너와 같은 타깃형 스트라이커를 원하고 있는 것이다. 벵거 감독은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를 영입리스트에 올려놓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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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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