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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갈라타사라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의 풀백 사냐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여름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옮길 계획을 갖고 있는 사냐는 현재 페네르바체, 파리 생제르맹, AS모나코 등 유럽 복수의 팀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러나 갈라타사라이가 영입전에 뛰어 들면서 사냐는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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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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