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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천하가 이어지고 있다. 과연 부상병동 아스널이 선두싸움을 계속할 수 있을지가 관심이다.
이제는 아스널의 반격이 남았다. 14일 아스톤빌라와 경기를 치른다. 이기면 다시 선두로 나선다. 하지만 잇단 공격수 부상에 걱정이 많다. 5일 토트넘과의 FA컵 64강전에서 테오 월콧이 무릎을 다시 다쳤다.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사실상 시즌을 마감했다. 이에 앞서 니클라스 벤트너, 아론 램지, 키에런 깁스 등이 부상했다. 하지만 벵거 감독은 박주영의 기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맨시티와 뉴캐슬전에서는 무효골 논란으로 시끄러웠다. 전반 35분 코너킥 상황에서 티오테의 중거리슛이 골망을 한들었다. 하지만 슈팅 과정에서 요앙 구프랑이 관여했다며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이에 뉴캐슬 앨런 파듀 감독은 수첩을 집어던지며 강력히 항의했다. 선두들도 흥분했다. 이후 선수들이 주심의 판정에 거칠게 대응, 옐로카드가 속출했다. 맨시티는 전반 8분 실바, 후반추가시간에 네그레도가 골을 넣어 승리했다. <스포츠2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