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종호는 13일 오만 무스카트에서 벌어진 2014년 아시아축구연맹(AFC) 22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미얀마를 꺾고 조 선두를 달렸다. 그러나 골결정력 강화, 공격루트 다양화, 수비 조직력 보완은 여전히 이광종호가 채워야 할 2%다. 사진은 지난달 16일 양산에 모여 첫 훈련을 개시한 이광종호. 양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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