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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의 클라렌스 셰도르프(38)가 이탈리아 세리에A AC밀란의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셰도르프는 최근까지 브라질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보타포구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 그는 AC밀란 감독 제의가 오자 과감히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셰도르프는 20일에 안방에서 열리는 헬라스 베로나와의 리그경기를 통해 감독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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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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