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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이셔널' 손흥민(22·레버쿠젠)이 여전한 골감각을 과시했다.
후반 3분에는 도움을 기록했다.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에렌 데르디요크에게 정확한 땅볼 패스를 연결해 팀의 4번째 골을 합작했다. 데르디요크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레버쿠젠은 19일부터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윈터컵에 참가한다. 후반기 일정을 앞두고 마지막 전력 점검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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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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