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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쓰러졌다. 3주간 결장이 예상된다.
그러나 당분간 네이마르 없이 공격진을 구성해야 할 것 같다. 스페인 언론은 네이마르의 3주 결장을 예상했다. 발목 염좌 부상이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의 복귀 이후 상승세를 탔지만 네이마르의 부상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벌이고 있는 선두 다툼에도 타격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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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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