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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일본 대표팀 풀백 나가토모 유토(28·인터밀란) 영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나가토모는 올 시즌 인터 밀란에서 18경기에 나서 5골을 기록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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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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