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득 전 수원 코치(56)가 대한축구협회 경기위원장에 선임됐다.
2000년 할렐루야의 지휘봉을 잡은 그는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전북, 전남, 수원의 골키퍼 코치로 일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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