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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언론을 통해 지동원(23·아우크스부르크)의 분데스리가 복귀전이 늦춰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동원의 복귀 시점은 미정이다. 25일까지 닷새 가까이 시간이 남은 만큼, 부상 회복 속도와 본인의 의지가 관건이다. 도르트문트 원정에 나서지 못할 경우, 2월 1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19라운드 홈경기가 복귀전이 될 전망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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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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