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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가 콜롬비아 대표팀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인 에스티벤(32)을 영입했다.
한편, 제주는 20일 브라질 출신 외국인 공격수 마라냥과의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지난 1년 동안 팀에 대한 공헌과 헌신에 대해 감사하며, 서로의 미래를 위해 '아름다운 이별'을 하기로 결정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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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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