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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성(29·베이징)이 부상으로 도중하차했다.
하대성은 브라질 전지훈련 첫 날인 15일 오른쪽 종아리 근육을 다쳤다. 쿠퍼테스트를 시행하다가 그라운드 밖으로 나와 주저앉았다. 처음에는 가벼운 근육 부상인 것으로 보였으나 약 1주일이 지난 시점에서도 대표팀 훈련에 합류하지 못해 결국 귀국길에 올랐다.
베이징 궈안으로 이적한 하대성은 소속팀에서 재활 훈련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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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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