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덜랜드가 한국어로 '복덩이' 기성용의 25세 생일(1월24일)을 축하했다.
특별히 기성용 본인과 한국 팬들을 의식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보인다.
상대가 약체이기 때문에 쉴 새 없는 강행군을 펼친 기성용이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